크라운해태, 바이클로 대한민국 BMX 유소년팀 일본 원정기
자전거  ·  BMX
http://sltv.co.kr/102461820
2013-12-09

지난 11월 17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시에서는 UCI 인증 이즈 BMX 레이싱 국제대회가 열렸습니다. 
 
올림픽 정식 종목인 BMX 레이싱. 2020년 올림픽에서 자전거 종목의 메달을 기원하며 열심히 훈련하는 어린 꿈나무들. 
 
크라운해태 BMX 유소년팀과 바이클로 BMX 유소년팀이 참가했습니다. 비록 BMX를 배우기 시작한 지 1년도 안되었지만, 세계의 높은 벽을 직접 경험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기 위해 참가하였다고 합니다. 
 
20~30년 앞서있는 일본 BMX 수준을 따라갈 수는 없었지만, 우리 어린 친구들은 큰 경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누군가는 꼭 지나가야 하는 길. 우리 어린 친구들이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자전거의 시작점 BMX. 
 
BMX는 자전거가 작아서 5세 어린이부터 대회를 시작합니다. 5세부터 BMX로 자전거를 시작해서 후에 MTB나 사이클 또는 계속 BMX 선수로 나간다고 합니다. 결국, 15세 소년은 경력 10년의 실력자가 되는것 입니다. 
 
자전거를 사랑하고 자녀를 자전거 길로 인도하고 싶으신 부모님께서는, 자녀의 첫 번째 자전거로 BMX를 선택해 주세요. 
 
크랭크투데이는 대한민국 BMX 유소년팀을 응원합니다! 
 
저작권자 ⓒ SLTV
SLTV에 게재된 영상 컨텐츠는 영상공유코드를 사용해 배포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영상을 다운로드 받아 재게시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