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클 황제 조호성, 지도자로 올림픽에 다시 한 번 도전하다!
자전거  ·  트랙사이클/픽스드기어
http://sltv.co.kr/102493104
2016-01-08

2016년 1월 8일, 브라질 리우 올림픽을 위해 국가대표 사이클팀 트랙 감독으로 임명된 조호성 감독과 박상훈 선수를 만나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들었습니다. 
 
올림픽에서 못 이룬 메달의 꿈을 지도자로서 후배 선수와 함께 꼭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대한체육회 : http://www.sports.kr 
대한자전거연맹 : http://www.cycling.or.kr 
 
저작권자 ⓒ SLTV
SLTV에 게재된 영상 컨텐츠는 영상공유코드를 사용해 배포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영상을 다운로드 받아 재게시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습니다.